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성시경이 치팅데이(다이어트 중 전략적 휴식)를 즐겼다.
11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l 둔촌동역 다람 강동본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성시경은 넷플릭스 '미친 맛집' 촬영 때 찾았던 음식점에 다시 한 번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은 "오늘 좀 멀끔하다. 머리 좀 했다. 오늘 끝나고 콘텐츠 촬영도 있고, 끝나고 안무 연습도 가야 한다"며 오전 11시에 짬을 내 음식점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친 맛집'에서 주문했던 대로 시켰다"며 부모님을 모시고 오고 싶어서 아버지와 가족들도 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성시경은 맥주를 마시며 "아침 맥주는 맛있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성시경은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 되면서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두 달간 주로 광어회를 먹으면서 살을 뺐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첫 달은 거의 계란, 고구마, 광어회, 영양제만 먹었다"며 3개월 만에 총 10kg 감량에 성공했다. 특히 두 달 동안은 광어에 약 60만 원을 썼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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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시경'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