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김원훈 '놀토' 출연, 힘 너무 들어가…속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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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1일, 오후 08:27

신동엽이 김원훈이 출연했던 '놀토'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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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곽범 이선민 이재율 김동하 EP.144 이상한 애들이요? 그게 바로 저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호철이가 '라스' 가서 너무 절었다더라. 그럴 수 있겠다 싶었던 게 김원훈이 '놀토' 나와서"라며 김원훈을 언급했다.

곽범과 이재율이 "저희 회사 전설이다", "저는 영화관에서 봤다. 너무 재밌어서"라고 하자 신동엽은 "내가 원훈이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끼고, 얼마나 잘하는지 아는데 힘이 너무 들어가서 등장하자마자 자기가 짠 걸 리액션 안 보고 하더라. 자식이 잘못되면 부모가 이러는구나, 그런 마음으로 봤다. 애들이 막 놀리는데 마음은 아프지만 나도 동참해야 해서 속상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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