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2살 연하 아내 귀여운 질투 자랑했는데..이영자 “걔 병이다..심하네”(남겨서 뭐하게)[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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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1일, 오후 08:3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정수가 12살 연하 아내의 질투심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윤정수가 출연했다.

윤정수는 박세리에게 “드라이까지 하고 (주꾸미를 구워주니) 청와대에서 나와서 구워주는 느낌이다”라고 칭찬을 건넸다. 이영자는 윤정수를 향해 박세리에게 치근덕거리지 말라고 했다. 이어 아내가 질투를 할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이에 윤정수는 “그렇지. (아내가) ‘마음에 들어?’ 한다”라고 말하며 아내의 질투심을 인정했다. 이영자는 아내가 오해하지 않도록 자신에게만 플러팅을 하라고 했고 윤정수는 아내가 이영자도 질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걔 병이다. 어디 좀 가보라 그래. 나한테까지 그래? 심하네”라고 말하며 웃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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