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비♥’ 배기성, ‘영끌’ 자연임신 도전에 돌발성 난청까지 “8일 내내 해”(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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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1일, 오후 09: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기성이 여전히 돌발성 난청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윤정수가 출연했다.

윤정수는 배기성과 20년 넘는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배기성은 돌발성 난청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자연임신 시도 중 갑작스러운 난청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배기성은 “나이가 있다 보니.. 시험관 시술은 아내에게 힘드니 마지막으로 하고 영끌의 자연 임신을 도전했다. 배란기 맞춰서 8일을 했다. 다음 날 캠핑을 갔다. 추웠는데 갑자기 이명이 막 들렸다. 싹 소리가 사라지더라”라고 설명했다.

배기성은 두 달 정도 난청을 겪고 있다고. 배기성은 최근 살을 찌웠다고 밝혔다. 그는 “아프면 몸보신을 잘해야 해서 10kg 금방 쪘다. 18kg 빠졌다가 10kg이 찐 것이다. 코는 계속 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배기성은 아내에 대해 “만나면서 결혼에 확신을 가졌다. 담배를 피우다가 거리에 버렸는데 아내가 담배를 줍더라. 주머니에 넣더라. 버려진 쓰레기를 줍더라. 꿈이 뭐냐고 물었더니 세계평화가 꿈이라고 하더라”라며 심성을 치켜세웠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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