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예비 시모, 한윤서에 "술 너무 좋아해 걱정돼…이해는 하지만 조심해야" (사랑꾼)

연예

iMBC연예,

2026년 5월 12일, 오전 02:14

한윤서의 예비 시어머니가 술에 대한 염려를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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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가 예비 신랑 문준웅의 부모님과 만났다.

한윤서가 드디어 문준웅의 부모님과 만났다. 예비 시어머니는 "엄마들은 아들에 대한 기대가 많다. 나도 엄청 많다. 휴대폰에 위대한 문준웅이라고 저장하고, 위대한 인물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키웠다"고 하며 "윤서 씨를 만났다고 해서 무조건 오케이라고 생각했는데 유튜브를 보니 걱정이 된다. 술을 너무 좋아하더라"고 했다. 한윤서가 술을 마시는 영상이 많이 업로드되어 있던 것.

영상을 본 황보라와 김국진은 "이 영상들 좀 내리면 안 되나? 술을 먹어도 좀 곱게 먹어라", "걱정 되겠다"고 했다.

문준웅과 그의 아버지가 "윤서가 너무 술만 먹는 건 아니다", "연예인이니까 방송상 나오는 거지"라고 한윤서의 편을 들자 예비 시어머니는 "요즘 시대가 우리가 이해는 해야 하지만 조심은 해야 한다. 술 먹다가 실수가 많지 않냐. 그리고 일단 나이가 이제 아기를 낳아야 하니까 몸을 잘 간수하려면 술을 조금 멀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에 한윤서는 "줄여야죠 이제. 오빠 만나고 나서는 많이 안 마신다. 그때는 결혼 생각도 별로 없었고 혼자였고 오빠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좀 많이 안 먹게 되긴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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