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희극인 김숙이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
11일 유튜브 채널 '김숙TV'에는 '본격 나고야 먹투어 관광지는 포기해도 맛집은 포기 못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숙은 일본의 나고야를 찾아 미식여행을 즐겼다. 김숙은 초밥, 라멘, 도테야끼(소의 힘줄(스지)을 꼬치에 꿰어 미소(된장) 베이스 국물에 조리한 음식) 등을 먹으며 만족감을 느꼈다.

여기에 이어 철판요리 맛집을 간 김숙과 일행은 추가할 수 있는 식재료를 추가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김숙은 "너무 많다. 너도 넣어봐라. 지금 벌써 한 4만 원 됐다"고 알렸다.
일행은 김숙이 고른 것 말고도 더 많이 넣었다. 그러자 주문서를 본 점원이 급하게 다가와 이렇게 많이 추가할 필요가 없다고 만류했다.
알고 보니 기본으로 들어가는 식재료가 있는데 김숙과 일행은 여기에 중복되는 식재료까지 추가했던 것. 결국 둘은 점원이 추천한 명란, 치즈, 떡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점원의 추천을 맛본 김숙은 떡, 밥, 치즈를 꼭 넣어야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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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숙TV'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