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민정이 이병헌의 패션 참견을 고백했다.
12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애들 없이 나 홀로 유럽 여행.. 저 뭐 입고 갈까요? *이번 주에 떠남’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정은 본격적으로 의상을 입어보기 전에 “저는 약간 피하는 색깔 중에서 연보라, 아주 연한 민트, 애매모호한 핑크다”라며 선호하지 않는 색감을 언급했다.

이민정은 새빨간 레드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쨍한 색감도 우월하게 소화하는 이민정의 미모가 돋보였다.
이민정은 “2년 전 아기 낳고 미국 가서 샀다. 남편이 못 입게 해서 한 번 입고 말았던 원피스다. 백 리스를 이렇게 못 입게 하는지 모르겠다. 난 좋은데.. 시원하지 않냐”라며 해당 원피스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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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민정 M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