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엄청난 수의 명품 가방을 공개했다.
12일 채널 ‘고소영’에는 ‘데뷔 35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인간샤넬 고소영 옷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옷방을 공개한다는 고소영. 옷방 속에 또 하나의 옷방이 있는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고소영이 걱정한대로 옷방은 정리되어 있지 않았고 제작진은 연예인의 옷방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고소영은 그동안 모은 빈티지백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샤넬 가방 한 개를 꺼내며 “90년대 것이다. 당시 200만 원 정도 했다. 요즘 가방이 너무 비싸다”라고 말했다. 고소영은 지금 팔면 200만 원 이상을 받을 것이라는 말에 “팔까?”라며 반가운 표정을 지었다.
고소영은 샤넬 가방 외에도 담요, 안대, 양말 등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옷장에서 다양한 샤넬 가방을 꺼냈고, 제작진은 “샤넬이 굴러다닌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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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