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컵라면 리뷰에 나섰다.
12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편의점 신상 컵라면 탈탈 털어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주우재는 편의점 컵라면을 먹는 먹방을 펼쳤다.
주우재는 "70kg대 사람들은 틈틈이 먹는 게 생활이다 라는 말이 있다. 끼니가 있어도 끼니 사이사이. 지금 만든 말이다"라며 "지금 70.5kg를 유지하고 있다. 증량 목표는 없다. 다시 돌아가지만 말자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주우재는 컵라면 리뷰를 할 것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그럼 한 컵 밖에 못 먹잖아"라고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주우재는 알려진 소식좌였던 것.
주우재는 자신의 입맛에 따라 소신있게 컵라면들을 리뷰한 뒤 "70kg이라 그런지 간에 기별도 안 가네요ㅋ"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작부터 70kg 자랑하는 우재 귀여워 잘 유지하고 있고만~", "우재! 잘 먹는다~~ 오오 70.5kg!! 인정", "오늘따라 잘생겼네요 70키로 넘어서 그런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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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늘의 주우재'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