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카스텐 하현우 “내 음색 따라올 자 없어..재미없을까 출연 고사”(히든싱어8)[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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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2일, 오후 09:0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하현우가 '히든싱어8' 출연 소감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는 국카스텐 하현우가 출연했다.

하현우는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으며 등장했다. 하현우는 시간이 멈춘 듯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현우는 “노래와 귀여움을 맡고 있는 하현우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제가 방송에서 노래 부를 때 오늘처럼 마음이 편안했던 적이 없다. 옛날부터 나오고 싶었다. (그런데) 제가 나오면 재미가 없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었다”라며 ‘히든싱어8’ 출연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하현우는 “제 목소리랑 비슷한 분을 본 적이 없다. 저라는 존재가 드러나면 보는 재미가 없어지니 취지에 안 맞지 않나 싶어서 고사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고자 하는 마음에 왔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하현우는 “제작진들이 노래를 엄청 잘하시는 분들을 섭외했을 것 같다. 음색은 따라올 수 없다. 비슷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히든싱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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