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이 암 환자 치료를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13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유해진은 암 환자 치료를 위한 기금 1억 원을 서울아산병원에 기부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유해진의 후원금을 암환자를 위한 첨단 치료 시스템 구축 및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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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3일, 오전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