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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곽선영이 현실적 조력자 캐릭터로 몰입도를 증폭시켰다.
곽선영은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극본 이지현, 연출 박준우)에서 박해수의 곁을 지키는 현실적 조력자 역으로 분하며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곽선영은 극 중 강태주(박해수)의 초등학교 동창이자 기자 서지원 역으로 분해 위태롭게 흔들리는 강태주의 선택마다 냉철한 시선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유일한 브레이크 같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곽선영은 단순한 조력자를 넘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추적하며 핵심 인물로 활약 중이다.
특유의 현실감 있는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서지원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는 것은 물론,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더하고 있는 곽선영의 활약 속에 ‘허수아비’는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