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사업가' 女스타, 목격담 터졌다...'미소'

연예

MHN스포츠,

2026년 5월 13일, 오전 11:47

(MHN 윤우규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남지현은 지난 12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읽으려고 노력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지현은 한 카페에 앉아 책을 펼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검은색 민소매 차림의 그는 환한 미소로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 남지현은 책으로 얼굴을 살짝 가린 채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을 뽐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글과 누리꾼들은 "미소가 아름답다", "청순미가 넘치고 우아하다", "독서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남지현은 최근 연예계 활동을 넘어 사업가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선 바 있다. 그는 '바레' 강사로 활동하며 스튜디오를 열고 사업가로 새 출발한 근황을 전했다. 남지현은 직접 강사로 수강생들을 지도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1990년생인 남지현은 지난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핫이슈(Hot Issue)', '이름이 뭐예요?', '볼륨 업(Volume Up)', '뮤직(Muzik)', '하트 투 하트(Heart To Heart)', '웨이트 어 미닛(Wait A Minute)' 등 다양한 히트곡을 통해 사랑받았다.

이후 그는 배우로 전향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마이 리틀 베이비', '최강 배달꾼',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왜 오수재인가',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 남지현은 발레와 필라테스 운동을 결합한 '바레' 강사 활동과 함께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남지현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