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청순만 있는 게 아니었네 반전 매력 뽐낸 ‘모태 공주’ 장원영 [이대선의 모멘트]

연예

OSEN,

2026년 5월 13일, 오후 12:25

[OSEN=이대선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과감한 드레스 패션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12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불가리 '에클레티카' 하이 주얼리 이벤트 기념 포토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원영은 성숙미 넘치는 매력을 뽐내며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몸에 완전히 밀착되는 롱 블랙 오프숄더 머메이드 드레스를 선택한 그녀는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했다. 블랙 드레스는 그녀의 하얀 피부와 대비되어 더욱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어깨 라인과 쇄골을 과감하게 드러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했다. 특히 몸에 완전히 핏된 머메이드 라인은 골반과 허리로 이어지는 완벽한 S라인 실루엣을 완성하며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여기에 화려한 유색 하이 주얼리를 매치해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했고 연보라색 핸드백으로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잊지 않았다.

‘아이돌계의 바비인형'으로 불리며 귀엽고 상큼한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그녀는 이날 행사를 통해 한층 성숙한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반전 몸매 뽐낸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성숙미 넘치는 여신 자태

'모태 공주님'의 매력은 어디까지?

사람이야? 인형이야?

청순 벗은 장원영,'성숙미 넘치는 공주님'

'원영 공주' 매력은 끝이 없다

행사에는 장원영 외에도 배우 김지원, 변우석, 이병헌, 이민정,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 등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재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또한 오는 27일에는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 발매를 앞두고 있어 글로벌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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