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박은영, 얼마나 바쁘길래? “여러 일 중 결혼식 제일 쉬워” (밥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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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3일, 오후 07:10

[OSEN=박하영 기자] 박은영 셰프가 결혼 준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중식 예신 박은영의 망한(?) 셀프 브라이덜 샤워와 박은영 인생 첫 Q&A (고백썰, 남편 닮은꼴, 냉부 최악의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박은영은 셀프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했다. 베이킹 요리에 처음 나선 가운데 제작진은 “명색이 오늘 잔칫날 아니냐. 요즘 셰프 계의 헤르미온느라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박은영은 “‘이렇게 바쁜데 결혼 준비 어떻게 하냐’ 하시는데 바빠도 다 하게 되더라. 오히려 결혼이 쉽다. (다른) 할 일이 많으니까 차라리 결혼은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지 않나. 차라리 결혼식이 쉬운 것 같다”라고 밝혔다.

축가로는 ‘냉부해’를 통해 알려진 최현석 셰프를 비롯해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한다고. 박은영은 “청모(청첩장 모임)도 겨우 한 번 했다. 여자 셰프님들 밥 먹을 겸 해서”라며 “정지선 셰프님이랑 중식 마녀 셰프님은 촬영 때문에 못 와서 6명 정도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의사로 알려져 있으며, 실물 후기까지 더해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밥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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