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가 배우 온주완과 결혼 후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방민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행복한 생일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 지인들과 생일을 함께 보내며 축하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방민아는 케이크를 들고 미소지으면서 포즈를 취하거나 아기를 안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편안한 차림의 방민아는 온주완과 결혼 후 한결 편안하고 여유로워진 모습이었다.

특히 방민아는 생일상도 직접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온주완과 결혼 후 첫 생일인 만큼 남편이 차려준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방민아는 즐겁고 행복한 생일 보낸 후 축하해준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직접 전했다.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온주완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두 사람은 열애설 없이 결혼 소식을 전해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지만,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온주완은 결혼 후 한 방송에 출연해 방민아와 “비밀 연애가 아니었는데 5년 동안 기사가 나지 않았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방민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