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 6월 새 싱글·콘서트 예고?…2026년 활동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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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4일, 오전 10:57

아티스트 주니(JUNNY)가 6월 열일 행보를 직접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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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는 지난 13일 소속사 모브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컴백을 암시하는 커밍순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감각적인 다이얼 아트워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다이얼의 각 칸마다 '0611', 'single(싱글)', '0613', 'concert(콘서트)' 등 구체적인 날짜와 키워드가 새겨져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팬들은 주니의 6월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주니는 지난해 12월 겨울 시즌송 'SEASONS(시즌스)' 발매 이후, 올해 정규 2집 'null(널)'과 동명의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또한 'SEASONS' 보컬 챌린지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활발한 소통을 이어왔다.

이번 커밍순 이미지에는 'dance(댄스)', 'piano(피아노)', 'moon(문)' 등 다양한 키워드와 심볼도 함께 담겨 있어 주니가 새로운 활동을 통해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주니는 독보적인 음색과 감각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싱어송라이터다. R&B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에는 정규 2집 'null'을 성공적으로 발매했으며, 각종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 'Into My Life(인투 마이 라이프)'를 공개하며 특유의 따뜻하고 감미로운 보컬로 로맨틱한 감성을 전하기도 했다.

다채로운 활동과 더불어 주니는 스포티파이 RADAR KOREA(레이더 코리아) 아티스트 선정, 'Wrapped(랩드) 연말결산' 캠페인 내 'K-TrenChill R&B(케이 트렌칠 알앤비)' 장르 2025년 발매곡 기준 최다 스트리밍 기록,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2026년도 정회원 승격 등 다양한 지표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주니의 신보 관련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모브컴퍼니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모브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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