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채연 기자] 일본 3인조 밴드 칠리빈즈가 8월 첫 단독 내한을 앞두고 있다.
14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칠리빈즈는 오는 8월 8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Chilli Beans. Asia Tour 2026 in Seoul(칠리빈즈 아시아 투어 2026 인 서울)’을 개최하고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
칠리빈즈는 보컬 모니(Moni), 베이스와 보컬 마이카(Maika), 기타와 보컬 릴리(Lily)로 구성, 2019년에 결성됐다. 이들은 작사, 작곡과 함께 비주얼 크리에이티브까지 손을 뻗으며 주체적인 세계관을 이어왔다.
이번 공연은 칠리빈즈가 한국에서 개최하는 첫번째 단독 내한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지난해 ‘원더리벳 2025’를 통해 한국 팬들에 눈도장을 찍은 칠리빈즈가 어떤 공연을 보여줄지도 기대할만한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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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