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넷 'S'의 설렘…트리플에스, 'LOVE' 개인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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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4일, 오전 11:05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가 새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완전체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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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하우스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트리플에스 공식 SNS를 통해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LOVE’의 블루밍 플라워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moon을 시작으로 sun, neptune, zenith까지 이어진 이번 티징에서는 스물네 명의 ‘S’ 멤버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글로벌 팬덤 WAV(웨이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블루밍 플라워’라는 콘셉트명에 걸맞게 꽃이 피어나는 듯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마다 뚜렷한 개성과 색채를 드러내면서도, 하나의 팀으로 연결된 트리플에스만의 조화로운 무드까지 담아내며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트리플에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15일부터는 ‘월 플라워’ 버전 콘셉트 포토를 추가 공개하며 새 앨범과 관련된 힌트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25일부터 31일까지는 ‘스포일러 위크’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트리플에스는 오는 6월 1일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LOVE’를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을 시작한다.

‘LOVE & POP’은 매년 선보이는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디멘션 프로젝트로, 이번에는 ‘LOVE’, ‘&’, ‘POP’까지 총 세 번의 활동을 예고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스물네 명의 멤버가 함께 만들어온 세계관과 서사를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인 만큼, 트리플에스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새로운 이야기와 음악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대규모 멤버 구성 속에서도 각자의 개성과 팀의 유기적인 색깔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트리플에스가 또 한 번 독창적인 완전체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모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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