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보필하던' 진세림, 변요한 소속사와 전속계약 [공식]

연예

OSEN,

2026년 5월 14일, 오전 11:38

[OSEN=하수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얼굴을 알린 신예 진세림이 변요한과 손잡았다.

배우 진세림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TEAMHOPE(팀호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TEAMHOPE는 “진세림은 첫인상부터 독보적인 분위기와 눈길을 사로잡는 마스크가 돋보인 배우다. 인물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내는 감각과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존재감을 만들어가는 힘은 앞으로의 성장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진세림 배우의 가능성이 다양한 작품 안에서 더욱 단단하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진세림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을 곁에서 보필하는 유지수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극 중 유지수는 많은 이들이 그녀를 이용하려 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게 만드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더했다. 

이번 전속 계약을 계기로 진세림은 본격적인 작품 활동의 폭을 넓히며, 자신만의 색을 지닌 배우로 성장해 나갈 전망이다. 신선한 매력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진세림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TEAMHOPE는 배우들의 다양한 활동을 열정적으로 지원하고, 미래가 기대되는 신인 배우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건강한 콘텐츠를 매개로 대중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하는 비전 아래 설립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현재 배우 권율, 김시온, 김진욱, 방효린, 변요한, 엄태구, 이가섭, 이하늬와 종합 격투기 선수 박현성, 최승우가 소속돼 있다.

소속사 팀호프는 배우 변요한이 2024년 상반기 매니저와 새롭게 설립한 신생 엔터테인먼트다. 당시 사람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변요한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팀호프의 첫 번째 배우로 합류했고, 이후 이하늬, 엄태구, 권율 등이 차례대로 이적해왔다. 

/ hsjssu@osen.co.kr

[사진] TEAMHOPE(팀호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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