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만 할줄 알았는데..신승용♥’ 곽민경, 악플 선 넘었다 "법적조치"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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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4일, 오후 09:28

[OSEN=김수형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신승용과의 열애 공개 후 쏟아진 응원에 감사함을 전한 가운데, 일부 악성 댓글에 대해서는 결국 법적 대응에 나섰다.

앞서 곽민경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를 통해 ‘한국무용 전공자의 첫 걸그룹 도전기’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그는 앞서 공개한 열애 영상 이후 쏟아진 반응에 대해 “정말 많은 분들께 응원을 받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곽민경은 “사실 상상도 못했던 반응들이 계속되다 보니 아직까지도 믿기지 않는다”며 “좋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남자친구랑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곽민경과 신승용은 직접 영상을 통해 교제 사실을 알렸던 바.두 사람은 “촬영 이후 만나게 됐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예쁘게 만나고 있다”며 조심스럽게 진심을 전했다.신승용 역시 “정말 오랜 기간 고민 끝에 말씀드리게 됐다”며 “민경이를 정말 아끼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공개 연애 이후 예상치 못한 악플과 비난도 이어졌다. 결국 곽민경 소속사 레이어 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법적 대응 방침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 비방, 인신공격성 게시물 등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며 “현재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 고소 및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추가 증거 수집과 법률 검토도 계속 진행 중이며, 어떠한 선처 없이 엄정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곽민경 역시 해당 공지를 직접 공유하며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행복한 공개 연애 소식으로 많은 응원을 받았지만, 동시에 악성 댓글로 상처를 입게 된 상황.팬들은 “예쁜 연애 응원하면 될 일”, “악플은 선 넘었다”, “두 사람 행복했으면 좋겠다”, “응원하는 사람들도 훨씬 많다” 등의 반응을 보내며 곽민경과 신승용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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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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