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박성웅, 가출한 아내 찾아 나선다…이수경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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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4일, 오후 09:45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이 가출한 아내 이수경을 찾기 위해 한밤중 거리를 배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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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 8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이 연리리 주민들의 도움으로 뜻밖의 위안을 얻게 된다.

앞서 성태훈은 장남 성지천(이진우 분)의 의대 자퇴 문제를 두고 조미려(이수경 분)와 갈등을 빚으며 누구의 편에도 쉽게 서지 못했다. 여기에 회사와 연리리 사이에 숨겨진 과거 정황까지 포착한 그는 배 상무(배기범 분)로부터 프로젝트 협조를 조건으로 승진을 보장하겠다는 제안을 받으며 깊은 고민에 빠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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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8회에서는 성가네를 뒤흔드는 사건이 벌어진다. 조미려가 가출했기 때문. 당황한 성태훈은 다급히 아내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초조해진 성태훈은 걱정 가득한 표정으로 거리를 배회하고, 조미려의 행방을 좀처럼 찾지 못하자 불안감은 점점 커져만 간다.

성가네에 닥친 심상치 않은 기류를 감지한 이선자(이선희 분)와 ‘래자매’ 어르신 등 주민들은 성태훈을 위해 힘을 모은다. 성지천은 다시 연리리로 돌아와 성태훈과 마주한다. 과연 성지천은 엄마 조미려의 반대에도 의대 자퇴를 강행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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