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오리지널 막내 '덱스'에 애정 폭발..."그냥 완벽한 애야" ('언니네 산지직송')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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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4일, 오후 10:1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배우 염정아가 덱스를 향한 압도적인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전파를 탄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필리핀 보홀에서 마지막 일정을 보내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이시언의 모습이 공개됐다.

멤버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 대한 속마음을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대화 도중 덱스는 염정아에게 “누나 만약에 같이 여행 가고 싶은 친구? 제가 빠지면”이라며 기습 질문을 던졌다. 이에 염정아는 망설임 없이 그런 친구는 없다고 단언하며 “너니까 왔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염정아는 “네가 기준이야. 얘가 기준이기 때문에. 얘는 그냥 완벽한 애야”라며 덱스를 향해 폭풍 칭찬을 쏟아냈다. 대선배의 극찬에 감동한 덱스는 꾸벅 인사를 건넨 뒤, 곁에 있던 김혜윤을 향해 “봤니 혜윤아? 나 오리지널 막내야”라고 너스레를 떨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덱스의 귀여운 도발에 김혜윤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김혜윤은 “나도 한 야물딱 해”라고 지지 않고 받아치며 팽팽한 막내 대결을 이어갔다. 이어 김혜윤은 “춤 연습 좀 해야겠다”라며 뱅뱅 노래에 맞춰 깜짝 댄스를 선보였고, 숨겨둔 끼를 대방출하며 멤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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