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7기 현숙, ♥13기 상철에 과감한 스킨십 “겨드랑이 빌려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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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4일, 오후 10:34

27기 현숙이 13기 상철에게 직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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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목) 밤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를 앞두고 제작진은 마지막 로맨스 스퍼트를 내는 ‘한 번 더 특집’ 솔로남녀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27기 현숙은 13기 상철과 걷던 중 “잠시 겨드랑이 빌려도 돼요?”라고 슬쩍 묻는다. 13기 상철은 깜짝 놀라서 “겨드랑이 어떻게 빌릴 건데요?”라며 ‘동공 확장’을 일으킨다. 27기 현숙은 수줍은 미소와 함께 “저 약간 어질어질해서”라고 말한다. 13기 상철이 팔짱을 내어주자, 27기 현숙이 바로 팔짱을 끼며 행복한 미소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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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영철은 17기 순자를 불러내 “앞으로 또 (데이트) 선택할 거 있으면 17기 순자 님한테 계속 할 거다”라고 고백한다. 20기 영식은 25기 영자를 찾아가 “여자로 좋은 건가, 친한 동생으로 좋은 건가?”라며 혼란스러운 속내를 토로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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