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3기 상철이 24기 순자의 채식 습관을 노골적으로 꼬집었다.
14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선택 전날 드디어 공용 거실에 마지막 모임이 시작되었다. 13기 영철은 25기 영자와 데이트를 하고 온 후 “최종 선택은 차치하고, 25기 영자가 생각보다 여동생 같더라. 어떤 영화, 어떤 음악 좋냐고 물어도 취향의 영역이 뭐가 없더라”라며 영자가 여동생 같다고 했다.

다들 각자 대화의 시간을 가진 끝에 공용 거실에서 모이기로 했다.
그 전에 출연자들은 서로 안 만나본 다른 출연자에 대해 말했다. 13기 상철은 “그 사람(24기 순자) 오면 데이트는 고기는 버려야 하잖아”라며 말했고, 데프콘은 깜짝 놀랐다.
24기 순자의 채식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며, 그는 나솔 본편에서 이미 밝힌 적이 있다. 또한 개인의 이유와 신념으로 지키는 채식이었는데, 13기 상철은 공용 거실로 나오면서 24기 순자가 하루 종일 못 먹어서 배고프다는 말을 하자 "그럼 삼겹살 좀 먹어요"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