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선언' 서인영, 킬힐에 명품백 풀장착 "속세의 맛"…성수동 목격담 확산 [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5월 15일, 오전 07:45

SNS 캡처

[OSEN=장우영 기자] 개과천선을 선언한 가수 서인영이 킬힐과 명품백을 풀장착한 목격담이 퍼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실시간 성수 서인영 목격담’ 등의 제목의 글과 영상이 확산 중이다.

공개된 영상은 한 행사에 서인영이 참석한 모습을 담고 있다. 해당 행사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로, 많은 유튜버들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화제의 중심에 선 서인영 또한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서인영은 특유의 숏컷 헤어와 블랙 드레스를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서인영의 ‘아이콘’이기도 한 높은 킬힐이었다. 서인영은 제대로 서있기도 힘들 듯한 킬힐을 신고 남다른 애티튜드를 보였다. 또한 명품백을 포인트로 주면서 유튜버들 사이에서 연예인 포스를 발산했다.

서인영을 목격한 누리꾼들은 “킬힐 신고 동네 센 언니 바이브로 말 걸어주는 센스”, “요즘 뜨는 유튜브 PD과 함께 오셨다”, “미모 열일하시던데 피부 꿀 피부”, “인영 시대 다시 옴” 등의 반응을 전했다.

앞서 서인영은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서울에서 남양주로 이사를 하며 ‘아가들’이라고 불렀던 구두 800켤레를 대부분 정리하고 명품백도 단 2개만 빼고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서인영은 “다 팔고 싶었다. 돈이 필요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서인영은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그동안의 논란 등에 대해 솔직하게 밝히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