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X차학연, 절체절명 위기 포착..‘국어쌤’ 김동규 반전 과거 밝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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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5일, 오전 08:24

[OSEN=최이정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이 역대급 위기와 반전으로 금요일 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15일 오후 8시 공개를 앞둔 ‘로맨스의 절댓값’ 11-12화에서는 주인공 여의주(김향기 분)와 가우수(차학연 분)에게 닥친 최대 위기와 함께, 베일에 싸여있던 꽃미남 선생님들의 활약이 그려진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사건들로 얽히며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고교 생활을 담은 하이틴 코미디. 매회 ‘킹받는’ 웃음을 선사하며 진정한 ‘또드(또라이 드라마)’ 장르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평소와 다른 진지한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한다. 훈훈한 미소의 정기전(손정혁 분)과 대조적으로 근심 가득한 여의주의 표정은 그가 가우수를 향한 진심을 털어놓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긴박함이 느껴지는 사건 현장도 포착됐다. 어딘가로 급히 향하던 중 만신창이가 된 채 쓰러진 우수와 이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의주, 최지아(윤혜림 분)의 모습은 심상치 않은 전개를 암시한다. 여기에 날카로운 눈빛으로 현장에 등장한 기전을 비롯해 윤동주(김동규 분), 노다주(김재현 분) 등 꽃미남 선생님 군단의 위풍당당한 모습은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며 위기를 타파할지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대목은 ‘국어쌤’ 윤동주의 반전이다. 평소 섬세한 ‘문학 소년’ 이미지였던 동주의 파격적인 변신과 함께,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그의 과거가 드디어 베일을 벗으며 극의 재미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주인공들에게 닥친 최대 위기와 선생님들의 정체가 드러날 ‘로맨스의 절댓값’ 11-12화가 궁금증을 높인다.

/nyc@osen.co.kr

[사진] '로맨스의 절댓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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