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정영림 결혼 1주년…소극장 통대관·유명 가수 섭외 이벤트 ('조선의 사랑꾼')

연예

OSEN,

2026년 5월 15일, 오전 09:04

SNS 캡처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정영림과 결혼 1주년을 맞아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1주년 기념 깜짝 공연을 펼치는 심현섭의 모습이 그려진다.

TV CHOSUN 제공

심현섭은 포지션 임재욱을 섭외했다. 임재욱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샤워하는데 아기가 깰까 봐 제대로 씻었는지도 모르겠다”면서 투덜이 모드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현섭은 결혼 1주년을 기념해 소극장을 통대관해 이벤트를 펼쳤다. 임재욱이 ‘I LOVE YOU’를 부르며 등장하며 분위기를 높이는가 싶었지만, 정작 무대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건 심현섭이라고 알려져 이벤트 전말이 궁금해진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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