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얼굴' GV 조합 다시 뭉쳤다…연상호·박정민·단군, '군체설명회' GV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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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5일, 오후 02:08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마련한다. [제공/배급: ㈜쇼박스│제작: 와우포인트 (WOWPOINT), 스마일게이트│공동제작: 미드나잇스튜디오│감독: 연상호│출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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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군체'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CGV 영등포에서 ‘군체설명회’ GV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정민, 유튜버 단군, 이화정 기자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군체'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감염 사태로 폐쇄된 건물 안에서 살아남은 이들이 예측 불가능하게 진화하는 감염체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기존 좀비물과 차별화된 설정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GV는 연상호 감독과 박정민, 단군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끈다. 박정민은 앞서 연상호 감독의 영화 '얼굴'에서 1인 2역 연기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바 있다. 당시 GV 진행을 맡았던 단군 역시 특유의 입담과 재치 있는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던 만큼, 이번 행사에서도 유쾌한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군체설명회’ GV에서는 단순한 비하인드 토크를 넘어 작품이 담고 있는 인간성과 집단 심리,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감염체 설정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가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속도감 있는 장르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낸 작품이라는 점에서 관객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또한 '군체'에는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이 참여해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GV 관련 세부 정보는 쇼박스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 '군체'는 오는 5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한편 연상호 감독 특유의 세계관과 대중성이 결합된 '군체'가 새로운 한국형 좀비물의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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