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직접 '생일' 챙겨준다는 유명인, 정말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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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15일, 오후 02:17

(MHN 민서영 기자) 가수 임영웅과 영탁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영탁은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로봇이 그려진 케이크에는 44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초가 꽃혀있는 모습이었다. 영탁은 해당 사진에 임영웅을 태그하고 두 사람이 포옹하고 있는 이모지를 함께 올리며 돈독한 우정임을 자랑했다.

이로 인해 별다른 멘트 없이도 임영웅이 영탁의 생일을 맞아 센스 넘치는 케이크를 선물한 것으로 추측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6년째 이어온 우정 너무 멋집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 영원하시기를 바랍니다", "임영웅은 센스도 좋지. 케이크 선택도 너무 귀엽다", "임영웅이 영탁을 되게 좋아하며 따르는게 느껴지던데 앞으로도 오래도록 친한 사이 유지하시길", "영탁 가수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오래도록 좋은 노래 많이 불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20년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1'에 함께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현재까지 8살 나이 차이임이 무색할만큼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임영웅은 최종 우승, 영탁은 2위를 차지하며 트로트계의 붐을 이끌었다. 이후에도 임영웅과 영탁은 거대한 팬덤의 영향력 아래 꾸준한 인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영탁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영탁 팬콘 YOUNGONE PARK: ONE TEAM'을 개최하고 공식 팬클럽 영탁앤블루스(이하 영블스)와 함께 'ONE TEAM'이라는 콘셉트 아래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공연장은 영탁의 뜨거운 팬사랑을 가득 찼고, 팬들의 응원봉 물결이 파란빛으로 일렁이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사진= 임영웅, 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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