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은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집으로 초대해 직접 만든 특별한 보양식을 대접한다.
이날 근사한 요리와 함께 싱글남들의 수다도 이어졌다.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진혁과 윤시윤은 입을 모아 "어머니 때문에 결혼을 못 하는 것도 있다"라고 했다. 동갑내기 친구인 김재중이 이 발언에 전혀 공감하지 못하자, 윤시윤은 과거 연애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당시 어머니가 보인 뜻밖의 반응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2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재중은 "남자도 2세 준비를 잘해야 한다"라며 "건강한 2세 준비를 위해 정자를 동결했다"는 사실을 밝힌다. 특히 동갑내기 친구인 최진혁이 "나도 생각했었다"라며 궁금한 것들을 물어봤다고. 그러나 정작 김재중은 "다시는 못할 것 같다"라고 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한편 '편스토랑'은 연예계에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