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어도어(ADOR) 측은 14일 해린의 생일을 맞아 뉴진스 공식 SNS를 통해 "해피 해린 데이(HAPPY HAERIN DAY)"라는 축하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고 있는 해린의 일상이 담겼다. 특히 이전보다 성숙해진 비주얼과 짙어진 고양이 눈매가 눈길을 끈다.
어도어는 지난 4월 뉴진스 SNS 계정 운영을 재개한 이후 멤버들의 생일마다 축하 글을 업로드하며 기다림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21일엔 혜인의 생일 축하 글을, 5월 7일엔 민지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업로드해 관심을 모았던 바다.
한편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 계약 유효 여부를 두고 오랜 갈등을 이어오던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재판부의 판결 이후 소속사 복귀를 선언, 재정비를 진행 중이다. 멤버들은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등,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만 5인의 멤버 중 다니엘만큼은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을 지니고 있는 장본인으로 지목되며 퇴출 통보를 받은 상태.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민희진 등을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하기도 했는데, 어도어가 다니엘 등 3인에게 청구한 금액은 약 431억 원으로 전해졌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뉴진스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