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추자현이 남편 우효광과 변함없는 금슬을 자랑했다.
추자현은 최근 자신의 중국 SNS 계정에 "가장 큰 감동. 집에 돌아왔을 때 너희가 다 함께 있었던 것"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일정 때문에 몇 주 동안 남편과 아들과 떨어져 있었던 추자현은 남편과 아들을 위해 마트에서 장을 본 뒤 집으로 돌아갔다.

자신이 오는 것을 알리지 않고 깜짝 등장한 추자현을 본 우효광은 크게 놀라며 반가워했고, 아들 바다 군 역시 엄마한테 안기고 뽀뽀를 하며 기뻐했다.
추자현은 장을 본 재료들을 가지고 남편과 아들을 위해 다양한 요리를 했고, 우효광과 포옹과 뽀뽀를 하는 등 거침없는 애정표현을 했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바다 군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한국은 물론 중국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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