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친누나 집 갔다가 '짝퉁' 이불 보고 폭소 "이거 철자 맞나?"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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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5일, 오후 08:32

'오리지널'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누나 집에 갔다가 이불을 보고 웃음을 보였다. 

15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김영철이 사준 명품이 굴러다니는 친누나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영철은 누나 방의 이불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명품 브랜드 G사가 연상되는 디자인이었던 것. 김영철은 "정확하게 브랜드 철자가 맞냐"고 물었고, 누나는 "G로 시작해야 되는데"라며 철자가 다르다고 언급했다. 

김영철은 "어디서 샀냐"고 궁금해했다. 누나는 "길거리에서 보고 샀다. 3만 원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거실로 나온 남매는 과거 김영철이 선물했던 가방 이야기를 꺼냈다.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

김영철은 누나에게 C사의 가방을 사준 적 있다며 "첫 홍콩 여행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샀다. 돈 벌면 누나 명품백을 꼭 사주고 싶었다"고 알렸다. 누나는 고마워하면서도 "나는 가방에 큰 욕심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머님 애숙이 누나 나오시면 무조건 다봄 ㅋㅋ 너무 보기좋고 따뜻해요 잔잔한 영화 한 편 본것 같아요", "진짜 세분 같이 계시면 일상이 시트콤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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