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애 아빠' 곽튜브 질투 "가방의 저주에 걸려" ('전현무계획3')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5월 15일, 오후 09:41

'전현무계획3'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곽튜브를 질투했다. 

15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3' 31회에서는 가방을 바꾼 곽튜브를 질투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안겼다. 

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함께 걸으며 바뀐 계절을 맛봤다. 곽튜브는 "저 가방도 바꿨다"고 자랑, 전현무는 "뭐야?"라며 카메라를 들이댔다.

'전현무계획3' 방송

곽튜브의 가방에 '애인구함'이라고 적혀있던 문구는 '애 있음'으로 바뀌었다. 곽튜브는 "이제 저는 아빠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전현무는 "나 이거 가방의 저주인 거 같다. '급구'가 최악이다. 너무 급해보인다"고 불평했다. 

그러나 곽튜브는 "저도 그거('애인구함' 문구)였다. 미신 탓하기엔 너무 오래되지 않았냐"고 반박하자 전현무는 한숨을 쉬더니 "밥이나 먹자"고 화제를 돌렸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고, 이어 지난 3월 24일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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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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