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슬슬 비린내 나기 시작”…메기 싱어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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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5일, 오후 10:03

메기 싱어가 진(眞) 김용빈과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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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만 무려 1,000여 곡에 달하는 '트롯계 미다스 손' 이호섭과 함께한다.

이날 김용빈은 대결 시작 전부터 "이때쯤 메기가 나올 것 같다. 슬슬 비린내가 나기 시작한다"라며 예사롭지 않은 촉을 발휘한다. 그의 예상대로 이번 메기 싱어는 "김용빈과 꼭 붙고 싶다"라고 직접 요청하며 선전포고를 날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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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은 주현미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선곡해 승부수를 던진다. 주현미의 남편 임동신이 작곡하고 이호섭이 작사한 이 곡을 김용빈이 자신만의 감성으로 완벽히 소화한 것. 이호섭은 "역시 김용빈, 이름값을 한다.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다"라며 극찬한다.

이에 맞서는 메기 싱어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주현미의 '잠깐만' 간주가 흘러나오자 "혹시 선배님이 나오는 것 아니냐"라며 또 한 번 촉을 발동한 김용빈은, 이내 베일을 벗은 메기 싱어의 정체에 자리에서 기립하며 그대로 얼어붙는다. 등장만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은 메기 싱어의 정체는 누구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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