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런닝맨’ 차기 임대 멤버설 전말은?…제작진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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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15일, 오후 10:22

(MHN 박선하 기자) 배우 공명이 ‘런닝맨’에 출격해 솔직한 입담과 예능감을 뽐낸다. 특히 차기 ‘임대 멤버’ 가능성까지 언급되며 관심을 모은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제한된 한도 안에서 최대한 많은 금액을 결제해야 하는 ‘은밀한 결제’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최근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활약 중인 공명이 출연해 멤버들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

특히 제작진이 공명을 차기 ‘임대 멤버’ 후보로 눈여겨보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눈길을 끈다. 앞서 공명은 지난달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런닝맨’ 임대 멤버 의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즉석에서 제작진과 전화 연결까지 이뤄지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실제 합류 여부가 주목된다.

공명은 이날 방송 시작부터 자연스러운 예능감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특히 친동생 도영과의 수입 이야기가 나오자 거침없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지석진이 “경제적인 수입은 동생과 본인 중 누가 더 낫냐”고 묻자, 공명은 망설임 없이 “동생”이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우리 집에서는 도영을 대표님이라고 부른다”고 덧붙이며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한편 공명이 출연 중인 은밀한 감사는 비밀을 간직한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와 사내 풍기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방송 이후 꾸준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명의 활약이 담긴 런닝맨은 17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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