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편스토랑' 캡처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김재중이 절친한 3인방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초대해 스페셜 보양식을 대접했다.
이날 김재중이 '절친 특집'을 맞아 배우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부모님의 집으로 초대했다. 어머니는 세 사람을 향해 "우리 아들만 잘생긴 줄 알았는데 다 잘생겼네!"라고 반가워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KBS 2TV '편스토랑' 캡처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이 모두 40세가 된 가운데, 김재중의 아버지가 "잘생겼는데 왜 장가를 안 가냐?"라고 결혼 공격을 시작했다. 유일한 20대인 유선호만 웃음을 터뜨리기도. 이어 김재중의 부모님은 4년 안에 결혼할 생각에 없다는 윤시윤의 고백에 놀라며 "2세 생각해야 한다"라고 잔소리를 이어갔다.
계속되는 결혼 압박에 최진혁은 "이 이야기를 매일 듣고 있구나?"라며 김재중을 안쓰러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