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중, 정자 동결 고백…"건강한 아이 출산 위해"

연예

뉴스1,

2026년 5월 15일, 오후 10:59

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가수 김재중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과거 정자를 동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김재중이 절친한 3인방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초대해 스페셜 보양식을 대접했다.

이날 '편스토랑'이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재중이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부모님 집으로 초대해 짬뽕삼계탕, 고추잡채 등을 대접했다. 김재중의 부모님은 아들과 같이 불혹이 된 최진혁, 윤시윤에게 결혼 잔소리를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20대인 유선호를 제외하고 모두 40대인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이 결혼과 연애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외동아들인 최진혁과 윤시윤은 어머니께서 결혼하라고 말은 하지만, 내심 결혼을 하길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김재중은 "(결혼) 의지가 있어 동결도 시켜본 적 있다"라며 건강한 2세를 준비하기 위해 정자 동결을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재중은 정자 동결을 위해 병원을 찾아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후기를 생생하게 전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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