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주가’ 규현, 링거 투혼 고백 “술 끊었다” (더 시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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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5일, 오후 10:56

가수 규현이 프로페셔널한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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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규현, 비, 이채연, 티파니 영이 출격한다.

이날 규현은 듀엣 코너 ‘두 사람’의 여덟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감성 장인’의 면모를 보여준다. 최근 뮤지컬 43회 공연을 마친 뒤 링거 투혼까지 불사한 그는 “라이브가 안 나올까 봐 떨렸다”는 우려가 무색할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한다. ‘애주가’ 규현은 뮤지컬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요즘 술을 끊었다”라며 남다른 자기관리 근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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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신곡 무대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선보인다. 데뷔 초 연애 버라이어티에서 성시경과 힘 대결을 펼쳤던 비는 당시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숨겨둔 후일담을 전한다. 또한 싸이의 ‘흠뻑쇼’에 게스트로 여러 번 출연해 상의 탈의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던 비는 “이제 벗지 않겠다”는 깜짝 선언을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채연은 핫한 퍼포머다운 무대 역량으로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성시경이 극찬하자, 감동한 이채연이 눈물을 터뜨리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또한, 방청석에 있던 이채연의 어머니는 성시경을 향한 팬심 고백과 함께 예상 밖의 돌직구 발언으로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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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중 ‘더 시즌즈’에 출연한 첫 번째 멤버로 의미 있는 무대를 장식한다.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둔 티파니 영은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에 대해 “최고다. 너무 자랑스럽다”며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스탠딩 마이크를 쥐고 대표곡 ‘소녀시대’를 새롭게 재해석해 관객들의 열띤 떼창을 유발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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