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장원영의 과감함...바지 내려 입은 '새깅' 패션으로 '시선 집중'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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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5월 16일, 오전 12:09

(MHN 김소영 기자) 인기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21)이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너 좀 마음에 든다", "Wishing you guys all the good luck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도심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야외 테라스에서 베이지 컬러의 크롭 슬리브리스와 로우라이즈 하의를 매치하고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하의를 골반 아래로 낮게 내려 입어 이너웨어의 로고 라인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새깅(Sagging)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이 선택한 이너웨어는 본인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M사의 제품으로, 가격은 약 151만 원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격적인 스타일링에도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며 살아남은(?) 장원영. 그는 특유의 인형 같은 비주얼로 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인간 미우미우", "새깅 패션도 장원영이 하니 러블리하다", "한줌 허리에 복근까지 완벽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두 번째 정규앨범 'REVIVE+'를 발매하고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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