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7회에서는 애견 미용사 자격증 공부를 하는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조이는 "올해 큰 도전을 앞두고 있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라고 알린 뒤 천호동 문구완구거리를 찾았다. 그는 공부에 필요한 형광펜 등을 구경하다 그보다 많은 말랑이 완구를 사 웃음을 안겼다.
양팔 무겁게 향한 곳은 애견 미용학원이었다. 조이는 "드라마 끝나자마자 등록해서 배우고 있다. 여기는 애견 미용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하는 곳"이라며 다닌 지 두 달 되었다고 설명했다.

조이는 애견 미용사에 관심 갖게 된 이유로 "이 직업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지 고민했을 때 기술 있으면 좋을 것 같더라"라고 생각을 밝혔다.
그는 "강아지를 사랑하니까 애견 미용을 한번 배워보자는 마음에서 시작했다"라며 나중에는 애경 미용 봉사도 하고 싶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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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혼산'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