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아유미, '둘째' 시험관 실패.."♥남편, 나보다 더 아프고 힘들어해" 뭉클

연예

OSEN,

2026년 5월 16일, 오후 01:10

[OSEN=김나연 기자]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둘째 시험관 시도 결과를 전했다.

15일 아유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둘째 시험관 결과 나오는날. 결과는... 아쉽지만 X"라고 시험관 시도가 성공적으로 끝나지 못했음을 알렸다.

이어 그는 남편에게 건네받은 장미꽃다발 사진을 올리며 "고생했다며 꽃 서프라이즈 해준 남편에게 정말정말 왕 감동"이라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유미는 "나 스스로 배에 주사 못 놓아서 매일밤 남편이 넣어주는데 나보다 더 아파하고 힘들어함"이라며 "우리 둘 다 고생했엉♥ 고마워&라븅♥"이라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2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그는 둘째를 위해 40대의 나이에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지만,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아유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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