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문상훈이 인강 업체로부터 스카웃을 받은 적 있다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빠더너스’ 채널을 운영하는 문상훈이 등장했다.
이날 전현무는 “‘빠더너스’ 채널이 콘텐츠 다양한데 킥이 본인의 연기력이다. 연기 너무 리얼해서 오해도 받는다고?”라고 물었다.
문상훈은 “제가 ‘일타강사 문쌤’이라는 콘셉트를 하고 있는데 시작한지 3개월~6개월 안 됐을 때인데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와서 저희 회장님이 잠시 보자고 했다. 대치동에 있던 어떤 카페로 갔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어떤 인강 업체 회장님이 ‘재능이 있다’고 했다. 저는 웃기로 했는데 계속 ‘재능이 있다. 살은 빼면 되고 공부는 하면 되고 공부는 처음부터 같이 하자’ 이렇게 얘기를 해주셨던”이라고 밝혔다.
송은이가 “진짜 스카웃이 왔네요”라고 놀라자 유병재는 “인강 업체 말은 못하는데 진짜 큰 데다”라고 귀뜸했다. 이에 문상훈은 “작년인간 재작년에 어떤 강사님이 그 구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냈다고 그 얘기 듣고 ‘전참시’ 나가서 꼭 얘기해야겠다 싶었다”라고 놀라움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