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신곡 ‘마치 오늘처럼’ 작사·작곡 참여…크레딧 포스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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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16일, 오후 11:49

가수 정승환이 신곡 '마치 오늘처럼'을 통해 더욱 깊어진 '사랑의 정수'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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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은 5월 15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의 크레딧 포스터를 선보였다. 공개된 크레딧 포스터 속 정승환은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버스 안, 수국을 든 채 조용히 창밖을 응시하고 있다.

'진실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지닌 수국이 메인 오브제로 활용된 가운데, 정승환이 신곡으로 전할 메시지에도 궁금증을 더했다. 특히 정승환이 '마치 오늘처럼'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진화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

'마치 오늘처럼'은 정승환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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