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두 번째 정규앨범 ‘‘PUREFLOW’ pt.1’의 네 가지 비주얼 콘셉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BIRCH SCAR’(버치 스카) 버전이 특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르세라핌은 고전 소설 ‘프랑켄슈타인’이 떠오르는 크리처(Creature)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웠다. 봉합 자국과 검고 뾰족한 손 등 기묘한 분장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이어 ‘YUSU LILY’(유수 릴리) 버전에서는 맑고 투명한 분위기로 청초함을 뽐냈다. ‘PEONY ROOM’(피오니 룸) 콘텐츠 속 멤버들은 마치 어린 시절의 친구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한 케미스트리를 드러냈다.강렬함과 자연스러움, 힙한 감성을 넘나드는 콘셉트는 신곡 ‘BOOMPALA’(붐팔라)의 분위기를 쉽게 예측할 수 없게 만든다.
한편,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은 오는 22일 오후 1시 발매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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