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장난감 박물관 대박났다..10억 투자 곧 청산? “입장객 7배 증가” (‘전참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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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7일, 오전 12: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상훈이 방송 후 입장객 수가 7배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장난감계 유재석’ 이상훈과 ‘빠더너스’ 문상훈이 등장했다.

이날 홍현희는 이상훈에게 “방송 나가고 어떘는지, 왜냐면 덕후들 반응이 엄청나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이상훈은 “방송 나가고 나서 평균 입장객 수가 3배 이상. 방송 직후에는 7배였다. 심지어 뮤지엄에 웨이팅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홍현희가 “10억 투자 뽕 뽑았겠다”고 하자 그는 “아직은 그 정도 아닌데 빠르면 이달 안에 다 청산 가능하다”라며 “다 ‘전참시’ 덕분”이라고 전해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상훈은 지난 3월 ‘전참시’ 출연해 자신이 직접 수집한 장난감들로 가득 채운 장난감 박물관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박물관은 200평에 달하는 규모로 들어간 돈만 무려 10억 원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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