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이재욱이 군 입대를 앞두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17일 이재욱은 자신의 계정에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재욱은 후드 집업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군 입대 하루를 앞두고 머리를 삭발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스로도 머리가 어색한 듯 미소를 지어보인 이재욱은 삭발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이재욱은 오는 6월 1일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 출연한다. 1988년생 이재욱은 18일 육군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26일 ‘닥터 섬보이’ 제작발표회 불참한다고 알려져 팬들의 아쉬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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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재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