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18일 손연재는 자신의 계정에 “2026 연세여 사랑한다 MC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반묶음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자태를 뽐냈다. 연새대학교 축제 MC를 맡은 그는 대학생들 못지 않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 모습이다.
특히 손연재는 애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자기 관리로, 변함없는 현역 시절 몸매를 더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연재는 이태원 신혼집을 72억 원 현금 매입으로 공동구매한 후 이사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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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