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가수 강남이 출연했다.
이날 강남이 아내 이상화 몰래 친 사고들이 언급됐다. 이상화 몰래 새벽에 라면, 초코빙수를 먹는 것부터 이상화의 차를 분홍색으로 도색한 일이 언급되자 강남은 "(도색 사건은) 많이 혼났다. 부모님들에게도 혼났다"고 하며 "아직도 핑크 파편이 나오긴 한다"고 했다.
이에 고우림은 "아직도 살아계신 게 신기하다. 상상조차 못할 것 같다. 상화 선수님 마음이 넓으신 것 같다"고 하며 안정환이 김연아의 차를 도색하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제가 봤을 때 3일 동안 저한테 말을 안 걸 것 같다"고 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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